방금 게이머 혁명이라는 게임 다큐멘터리를 시청하였다. 시작 멘트가 젊은이들이 수천명(?)이 모였는데 모두 조용하다는 것이고, 온라인 게임에 집중하고 있다. 그리고 온라인 상에서는 서로 소통하고 있다나? -_-; 이러한 시작 멘트와 한 곳에 모여 있는 수천 게이머들의 모습에 압도되어 관심을 갖고 채널 고정시켰다.
미국 어느 가정에 주부와 남편이 평범한 삶을 살지만 일주일에 2~3시간 정도 "시티 오브 히어로"라는 게임을 하는 것이다. 얘도 둘이나 있는데... 주부는 얘키우느라 게임하는데 시간을 투자하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라고 불평한다. 남편은 그래도 시간이 남아서 게임에 집중할 수가 있는 형편이라 더 낫다는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그러면서 한국의 온라인 게임 중독자가 최근 몇년간 수십명이 죽었다고 한국 사회의 충격적인 부분을 다룬다. 허거걱! 그 동안 수십명이 죽었단 말인가? 3일간 잠을 않자고 먹지도 않고 탈수증 및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 미국 상황이 현재 한국보다 낫다는 이야기로 밖에 않들린다.
(장면 전환되면서) 비디오 게임을 하는데 주말에 한 집에 15명이나 모여서 길드원이 드래곤을 잡으러 간다나? -_-; WOW(World of warcraft)에 빠진 미국 30대 사람들의 길드 멤버인 것 같았다. 우리 나라 같으면 같은 PC방 가서 길드끼리 용 잡으러 갈텐데... 역시 미국 얘들은 집이 워낙 크니까, 15명이 들어가서 컴퓨터 셋팅하고 해서 동시 접속해서 즐기는 게 가능한가 보다. 이런 점은 부럽다! PC방 가서 하면, 원하지도 않는 담배 연기 들이켜야 되고 ><...
온라인 게임할 시간은 부족하다. 그러나 레벨을 올려서 게임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이 되고 싶어 한다.(현실 세계와 비슷한 사람들의 성향은 당연히 게임 세계에도 반영된다.) 대신 게임을 돌려서 레벨을 끌어올리고 싶어한다. 이미 한국에선 알바를 고용하지 않았던가? -_-; 미국은 초반엔 자국 사람들을 이용하여 알바(미국은 파워레벨링이라 부르더만)를 시켰으나 인권비가 높아 동유럽 루마니아에 지사를 개설해, 시간이 많고 직업이 없는 사람들을 고용해 파워 레벨링을 실시한다. ㅠ.ㅜ 이런 이야기가 충격 또는 신선함으로 다가와야 하는데, 이미 수년 전에 한국에선 유행했던 거라서 미국은 이제서야 이런 제도가 생겨났구나! 온라인 세계에선 그래도 한국이 미국보다 온라인 문화가 더 다양하고 폐단(ㅠ.ㅜ)도 많구나! 한국이 더 진일보한 국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WOW는 미국 게임 개발자들이 수백명이 붙어서 수억라인의 코드를 짜서 만들었다고 자랑하는 것을 보고는 역시 그래도 게임 혁명의 시작을 하는 곳은 미국이로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해 주었다. 그걸 활용하여 온-오프라인상 문화를 만드는 데는 한국이 더 발전되었지만 말이다.(도요타가 차를 미국에 팔아서 미국 사람들이 도요타 차를 더 잘 이용하듯... 비교가 절적한가 모르겠다.)
성인들도 현실의 자기 모습 말고, 자기가 진짜 되고 싶은 모습을 게임 속에서 만들어 가고 싶다 한다고 메세지를 던져 주고 있다. 나도 사실 현실의 나를 보고 있으면, 한숨 나오고 답답하지만, 현실 속에서 실제 그렇게 못느끼는 사람들도 있기 마련이다.(돈 많고 능력 있고 잘난 사람들...) 게임 개발자들은 이러한 인간의 내면 심리와 보상 심리 등을 개발 당시에 게임을 하고 싶도록 빠져들도록 기획을 한다고 이야기해 주고 있다. 고객 중독(?) 정신을 기획 단계에서 준비했단 말인가!
중략...
마지막 멘트가 인상적이었다. 까먹기 전에 써야겠다. 앞으로 게임의 세계가 우리에게 더 무궁무진하게 다가올 것이고, 미래는 게임으로 통하고 더 큰 현실로 우리 실생활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딱 한 문장으로 요약한 멘트가 갑자기 생각이 않난다. ㅠ.ㅜ!
게임을 무시하지 말자.
게임만 한다고 그 사람을 역시 무시해선 않된다.
그 속엔 또 다른 현실 세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미국 어느 가정에 주부와 남편이 평범한 삶을 살지만 일주일에 2~3시간 정도 "시티 오브 히어로"라는 게임을 하는 것이다. 얘도 둘이나 있는데... 주부는 얘키우느라 게임하는데 시간을 투자하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라고 불평한다. 남편은 그래도 시간이 남아서 게임에 집중할 수가 있는 형편이라 더 낫다는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그러면서 한국의 온라인 게임 중독자가 최근 몇년간 수십명이 죽었다고 한국 사회의 충격적인 부분을 다룬다. 허거걱! 그 동안 수십명이 죽었단 말인가? 3일간 잠을 않자고 먹지도 않고 탈수증 및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 미국 상황이 현재 한국보다 낫다는 이야기로 밖에 않들린다.
(장면 전환되면서) 비디오 게임을 하는데 주말에 한 집에 15명이나 모여서 길드원이 드래곤을 잡으러 간다나? -_-; WOW(World of warcraft)에 빠진 미국 30대 사람들의 길드 멤버인 것 같았다. 우리 나라 같으면 같은 PC방 가서 길드끼리 용 잡으러 갈텐데... 역시 미국 얘들은 집이 워낙 크니까, 15명이 들어가서 컴퓨터 셋팅하고 해서 동시 접속해서 즐기는 게 가능한가 보다. 이런 점은 부럽다! PC방 가서 하면, 원하지도 않는 담배 연기 들이켜야 되고 ><...
온라인 게임할 시간은 부족하다. 그러나 레벨을 올려서 게임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이 되고 싶어 한다.(현실 세계와 비슷한 사람들의 성향은 당연히 게임 세계에도 반영된다.) 대신 게임을 돌려서 레벨을 끌어올리고 싶어한다. 이미 한국에선 알바를 고용하지 않았던가? -_-; 미국은 초반엔 자국 사람들을 이용하여 알바(미국은 파워레벨링이라 부르더만)를 시켰으나 인권비가 높아 동유럽 루마니아에 지사를 개설해, 시간이 많고 직업이 없는 사람들을 고용해 파워 레벨링을 실시한다. ㅠ.ㅜ 이런 이야기가 충격 또는 신선함으로 다가와야 하는데, 이미 수년 전에 한국에선 유행했던 거라서 미국은 이제서야 이런 제도가 생겨났구나! 온라인 세계에선 그래도 한국이 미국보다 온라인 문화가 더 다양하고 폐단(ㅠ.ㅜ)도 많구나! 한국이 더 진일보한 국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WOW는 미국 게임 개발자들이 수백명이 붙어서 수억라인의 코드를 짜서 만들었다고 자랑하는 것을 보고는 역시 그래도 게임 혁명의 시작을 하는 곳은 미국이로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해 주었다. 그걸 활용하여 온-오프라인상 문화를 만드는 데는 한국이 더 발전되었지만 말이다.(도요타가 차를 미국에 팔아서 미국 사람들이 도요타 차를 더 잘 이용하듯... 비교가 절적한가 모르겠다.)
성인들도 현실의 자기 모습 말고, 자기가 진짜 되고 싶은 모습을 게임 속에서 만들어 가고 싶다 한다고 메세지를 던져 주고 있다. 나도 사실 현실의 나를 보고 있으면, 한숨 나오고 답답하지만, 현실 속에서 실제 그렇게 못느끼는 사람들도 있기 마련이다.(돈 많고 능력 있고 잘난 사람들...) 게임 개발자들은 이러한 인간의 내면 심리와 보상 심리 등을 개발 당시에 게임을 하고 싶도록 빠져들도록 기획을 한다고 이야기해 주고 있다. 고객 중독(?) 정신을 기획 단계에서 준비했단 말인가!
중략...
마지막 멘트가 인상적이었다. 까먹기 전에 써야겠다. 앞으로 게임의 세계가 우리에게 더 무궁무진하게 다가올 것이고, 미래는 게임으로 통하고 더 큰 현실로 우리 실생활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딱 한 문장으로 요약한 멘트가 갑자기 생각이 않난다. ㅠ.ㅜ!
게임을 무시하지 말자.
게임만 한다고 그 사람을 역시 무시해선 않된다.
그 속엔 또 다른 현실 세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킬존2 리틀빅 코스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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